서현진♥양세종, 기차안 역대급 첫키스 “피해, 싫으면” 서현진(이현수)과 양세종(온정선)은 기차칸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한다. 양세종은 과감하게 "피해, 싫으면"이라며 그녀의 입술을 훔친다. 서현진♥양세종, 기차안 역대급 첫키스 “피해, 싫으면”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