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에 한강보며 ‘오열’
20회 내 마음 반짝반짝
방송일 2015.03.22 (일)
조회수 2820
아버지에 대한 죄스러운 마음에 면목이 없는 장신영(이순진)은 한강 다리 위로 올라 가서는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하늘나라로 가거든 마중나오지 말아달라”며 오열한다.
20회 내 마음 반짝반짝 20회
선택된 컨텐츠 번호 2
전체 컨텐츠 갯수/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