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장근석 살인미수로 기사화 ‘기회 잡은 악마’
25회 스위치
방송일 2018.05.09 (수)
조회수 3577
정웅인(금태웅)은 장근석(사도찬)과 다툼 중에 머리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한다. 정웅인은 이를 기회로 삼아 장근석에 검사 사칭과 살인미수 혐의를 뒤집어씌우는 기사를 터뜨려 곤경에 빠뜨린다.
25회 분노는 심장을 빨리 뛰게 한다
선택된 컨텐츠 번호 1
전체 컨텐츠 갯수/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