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송윤아 앞 소름 돋는 뻔뻔한 연기 ‘수상한 보모’
1회 시크릿 마더
방송일 2018.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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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김윤진)의 아들을 말없이 데리고 가며 송윤아를 놀라게 한 김소연(김은영)은 송윤아와 헤어져 뒤로 돌아서자마자 태연하게 송윤아에 전화를 걸며 두 사람은 다시 어색하게 인사를 나눈다.
1회 “저희 굉장한 인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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