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앞에 까발려진 신은경의 추악함 ‘라이브 방송’
19회 황후의 품격
방송일 2019.01.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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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 스캔들 조작사건으로 질타를 받는 신은경(태후 강씨). 그녀는 언론을 상대로 분노를 퍼붓지만, 모든 상황이 라이브 방송임을 알고 결국 무릎을 꿇는다.
19회 “진범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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