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진, “날 그 사람 이름으로 불러도 돼요”
7회 가문의 영광
방송일 2008.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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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정현규)은 윤정희(하단아)가 자꾸만 밀어내자, 마치 벼락 맞은 사람처럼 자신을 쳐다봤던 날을 원망한다. 윤정희(하단아)는 살면서 가장 미안한 사람은 이현진(정현규)일 거라고 말한다.
7회 가문의 영광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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