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족보’ 제안에 홀랑 넘어간 연규진
41회 가문의 영광
방송일 2009.02.28 ()
조회수 4002
연규진(이천갑)과 서권순(이영자)은 윤정희(하단아)에게 족보를 달라고 재촉한다. 윤정희(하단아)는 족보는 사람들의 이름이 적힌 책에 불과하다며, 연규진(이천갑) 대에서부터 새로운 가문을 세우는 것이 더 보람된 일이라고 설득한다.
41회 가문의 영광 41회
선택된 컨텐츠 번호 1
전체 컨텐츠 갯수/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