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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목, 김성민·마야 관리하느라 힘든 삶 한탄 47회 가문의 영광
방송일 2009.03.28 () 조회수 3096
김성민(하태영)과 마야(나말순)는 한밤중 말씨름을 하다가 몸싸움으로까지 번진다. 박준목(하동동)은 잔소리를 하고 나온 뒤 신구(하만기)에게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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