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좋으시죠?” 연규진, 제사 중 눈물이 절로
48회 가문의 영광
방송일 2009.03.29 (일)
조회수 3640
연규진(이천갑)과 식구들은 검은 옷을 차려 입고 경건하게 제사를 시작한다. 절을 하던 연규진(이천갑)은 아버지를 부르며 서럽게 운다.
48회 가문의 영광 48회
선택된 컨텐츠 번호 1
전체 컨텐츠 갯수/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