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본, 자신의 죄까지 뒤집어쓴 김선아에 미안함
16회 시크릿 부티크
방송일 2019.11.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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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본(위예남)은 김선아(제니 장)에게 왜 자신의 죄를 뒤집어쓰냐고 묻고 김선아는 넌 이미 벌을 받았다고 말한다.
16회 “넌 수없이 나를 살린 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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