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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쥬니, 길정우 키우겠다는 김형범에 ‘어이 無’ 87회 엄마가 바람났다
방송일 2020.09.01 (월) 조회수 1254
김형범(강석환)은 현쥬니(오필정)를 찾아가 친자 검사 결과를 보이며 길정우(박민호)를 데리고 가겠다 말한다. 이어 보상해 주겠다는 김형범에 현쥬니는 길정우 없이 못 산다며 김형범을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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