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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홍수아 유산에 끝없는 자책하며 ‘눈물’ 17회 불새 2020
방송일 2020.11.17 (월) 조회수 1099
신성균(장지욱)은 이재우(장세훈)에 홍수아(이지은)의 집안에서 사람 취급받지 못하고 살지 말고 더 이상 끝내라 얘기한다. 이어 이재우는 자신의 행동을 자책하며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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