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미, 그리운 아들과 재회 ‘눈물의 포옹’
115회 불새 2020
방송일 2021.04.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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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미(서은주)는 지나가던 아들을 끝내 모른체하지 못하고 불러 세운다. 이어 아들과 눈물의 포옹을 나눈다.
115회 “서정민만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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