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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티에서 멀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불을 티샷 햇을때. |
무벌 |
무벌 |
아직 인플레이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무벌, 친볼 1타만을 계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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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티 마크보다 앞에서 (구역외) 티업하고 쳤을때. |
2타 |
상대방의 요구가 있으면 다시 친다. 없으면 그대로 조치 |
스트로크 플레이는 2벌점 그리고 구역내에서 다시 친다. 타수는 계산치 않는다.(즉, 제 3번째 타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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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티잉 그라운드의 구역 외에서 친 볼이 OB또는 분실하거나 연못에 들어갔을 때. |
2타 |
상대방의 요구가 있을 때 다시 무벌점으로 친다. 없으면 그대로 친다. |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구역 외에서 치면 2벌타 그리고 구역 내에서 다시 친다. 이 때 티업을 해도 좋으며 OB, 분실 혹은 연못에 들어간 벌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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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티잉 그라운드의 구역 내라는 범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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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마크 앞쪽(그린 방향)의 선을 전방의 한면으로 하고 2클럽(드라이버도 좋다)정도의 길이의 선을 연결한 정방형 구역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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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티업한 볼은 구역 내지만 스탠스(혹은 경기자의 몸체)가 구역 외에 있을 때. |
무벌 |
무벌 |
티업한 위치가 구역 내라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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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경기 도중 어느 홀에서 티잉 그라운드 혹은 티 마커를 잘못 알고 쳤다. |
2타 |
다시 칠것을 요구할 때는 다시 친다. |
정규의 티 라운드에서 다시 쳐야한다.(OB 혹은 분실 등의 벌은 없다.) 만일 다시 치지 않고 그대로 홀 아웃하고 다음 홀에서 제 1타를 쳤을 때는 경기 실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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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제1타를 잘못쳐서 볼은 티잉 그라운드의 구역 내에 있으며 다음 샷을 다시 티샷하고 쳤을 때. |
3타 |
홀패 |
티에서 제 1타를 하면 이미 인플레이 상태, 다시 주어서 티업하고 친다면 주은 벌 1타 더하기 리플레이스 안한 벌 2타로 계 3벌타가 붙는다. 단,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면 제 3타로 티업하고 쳐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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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잘못쳐서 볼이 티잉 그라운드의 구역 내에 있다. 로컬룰로써 “스루 더 그린”의 6인치 플레이스가 가능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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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잉 그라운드의 정의는 그 홀이 완료될 때까지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스루 더 그린”은 아니므로 6인치 플레이스는 불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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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잘못 친 볼을 그대로 치기가 힘들 때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면 티업할 수 있는가. |
1타 |
1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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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친 볼이 티 마커나 앞의 나무등에 맞은 다음 티잉그라운드에 다시 들어왔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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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서 한번 치면 그 뒤쪽의 “티잉 그라운드”는 스루 더 그린“이다. 그래도 쳐야 한다. 칠 수 없을 때는 ”언블레이블“을 선언해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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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티업하고 볼의 뒷면 잔디를 발로 다졌을 때. |
무벌 |
무벌 |
인 플레이 전이기 때문에 무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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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친 볼의 방향을 확인하기 위하여 모자 혹은 클럽을 표시로 놓은채 볼을 쳤다. |
2타 |
홀패 |
표시는 스트로크 전에 없애야 한다. 깃대의 위치, 방향 등을 알아 보는 것은 괜찮으나 그 선상에 표시를 놓은 채로 치면 2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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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페어웨이”(짧게 깍은 잔디)에 박힌 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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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볼을 집어 홀에 가깝지 않고 전 위치에 가까운 곳에 벌 없이 드롭해야한다. 흙은 닦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