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신인왕' 대니엘 버거, 세인트 주드 2R 단독 선두
SBS Golf
입력2016.06.11 09:26
수정2016.06.11 09:26
대니엘 버거(미국)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천244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64타로 하루에만 6타를 줄이며 9언더파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더스틴 존슨과 필 미켈슨과 브룩스 켑카가 선두와 4타 차 5언더파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한편, 전날 공동 선두에 오른 한국의 노승열(25·나이키골프)은 버디와 보기 각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2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37타 3언더파를 적어낸 노승열은 공동 15위로 하락했다.
위창수(44)가 이날 두 타를 줄여 2언더파 138타로 공동 2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민휘(24)는 두 타를 잃어 합계 1오버파 공동 61위로 간신히 컷 통과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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