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진 ‘여고부 우승’ 가누다배 주니어 골프대회 성황리에 종료
SBS Golf
입력2024.05.07 14:11
수정2024.05.07 14:25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 대회가 6일 강원 원주 문막에 위치한 센추리21CC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전국 초중고 남녀부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년도 보다 80여명 많은 228명의 주니어 골프 선수가 참가했다. 3개의 코스에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가누다 장학생에 고등부 우승자 박유진(경남방통고1), 유민혁(서강고1) 학생이, 까르마 장학생에 초등부 우상자 문현서(서이초6), 강예서(대청초6) 학생이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가누다 장학생은 각 200만원, 까르마 장학생은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특히, 여고부 우승자인 박유진 학생은 가누다배 주니어골프대회에서 여고부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KLPGA ‘SH수협은행·MBN여자오픈’ 출전권이 주어져 다른 참가 선수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와 함께 여중부 김규빈(학산여중3), 남중부 유우리(현일중3)가 각각 우승의 기쁨을 함께 했다.
기능성 베개 브랜드 ‘가누다’와 골프전문 미디어 ‘골프저널’ 주최하고, 메모리폼 토퍼 브랜드 ‘까르마’가 장학금을 수여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주니어 골프계 발전과 유망 선수 발굴을 위해 진행한 대회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다.
티앤아이의 유영호 의장은 "골프 주니어 발굴 및 육성을 위해서 가누다배 주니어골프대회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가누다가 대한민국의 골프계의 발전과 사회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특히, 여고부 우승자인 박유진 학생은 가누다배 주니어골프대회에서 여고부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KLPGA ‘SH수협은행·MBN여자오픈’ 출전권이 주어져 다른 참가 선수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와 함께 여중부 김규빈(학산여중3), 남중부 유우리(현일중3)가 각각 우승의 기쁨을 함께 했다.
기능성 베개 브랜드 ‘가누다’와 골프전문 미디어 ‘골프저널’ 주최하고, 메모리폼 토퍼 브랜드 ‘까르마’가 장학금을 수여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주니어 골프계 발전과 유망 선수 발굴을 위해 진행한 대회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다.
티앤아이의 유영호 의장은 "골프 주니어 발굴 및 육성을 위해서 가누다배 주니어골프대회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가누다가 대한민국의 골프계의 발전과 사회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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