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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포수 차일목, 6살 연하 신부와 화촉

SBS Sports
입력2012.12.05 15:02
수정2012.12.05 15:02

KIA 타이거즈 포수 차일목(31)이 6살 연하의 신부 유미영(25) 양과 화촉을 밝힌다.

차일목(31)은 8일 오후 1시 광주 호텔 무등파크 4층 컨벤션홀에서 유미영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박기남 선수 부부의 소개로 지난해 6월 처음 만난 이들은 보자마자 서로 첫 눈에 반해 1년 반 동안 사랑을 키워왔고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신접 살림은 광주시 북구 운암동에 차린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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