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첼시, 스토크 4-0 격파…리버풀 제치고 선두 복귀
SBS Sports 임정빈
입력2014.04.06 03:42
수정2014.04.06 03:42
첼시가 홈에서 스토크 시티(이하 스토크)를 꺾고 선두로 올라섰다.
첼시는 6일(한국시간) 런던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스토크과 경기에서 4-1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22승6무5패(승점 72점)로 한 경기를 덜 치른 리버풀(승점 71점)을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랐다. 스토크는 10승10무13패(승점 40점)로 10위 중위권을 지켰다.
전반 32분 첼시 모하메드 살라(이집드)가 네마냐 마티치(세르비아)의 크로스를 받아 반박자 빠른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첼시는 후반 16분 살라가 얻어낸 페널티 킥을 프랭크 램파드가 키커로 나서 상대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보스니아)에 막혔지만, 재차 슈팅을 날려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25분 윌리안이 쐐기골을 터트리며 경기는 첼시의 승리로 끝이 났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첼시는 6일(한국시간) 런던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스토크과 경기에서 4-1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22승6무5패(승점 72점)로 한 경기를 덜 치른 리버풀(승점 71점)을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랐다. 스토크는 10승10무13패(승점 40점)로 10위 중위권을 지켰다.
전반 32분 첼시 모하메드 살라(이집드)가 네마냐 마티치(세르비아)의 크로스를 받아 반박자 빠른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첼시는 후반 16분 살라가 얻어낸 페널티 킥을 프랭크 램파드가 키커로 나서 상대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보스니아)에 막혔지만, 재차 슈팅을 날려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25분 윌리안이 쐐기골을 터트리며 경기는 첼시의 승리로 끝이 났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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