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오클라호마, 피닉스 꺾고 3연패 탈출
SBS Sports 한지연
입력2015.11.09 14:50
수정2015.11.09 14:50
미국프로농구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3연패 뒤 첫 승을 올렸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미국 오클라호마주 체서피크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케빈 듀랜트(32점·11리바운드)와 러셀 웨스트브룩(21점·13어시스트)을 앞세워 피닉스 선스를 124 대 103으로 완파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52 대 33으로 압도했고, 슛블록도 8개나 기록했습니다.
89 대 77로 앞선 채 4쿼터에 들어간 오클라호마시티는 듀랜트와 웨스트브룩의 득점포가 번갈아 터져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29점을 몰아친 르브론 제임스의 활약으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01 대 97로 물리쳤습니다.
제임스는 다리를 다쳐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지만 승부처에서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제임스는 99 대 97로 쫓기던 종료 5초 전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어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시즌 첫 경기에서 패했던 클리블랜드는 이후 6연승을 달렸습니다.
(SBS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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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는 미국 오클라호마주 체서피크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케빈 듀랜트(32점·11리바운드)와 러셀 웨스트브룩(21점·13어시스트)을 앞세워 피닉스 선스를 124 대 103으로 완파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52 대 33으로 압도했고, 슛블록도 8개나 기록했습니다.
89 대 77로 앞선 채 4쿼터에 들어간 오클라호마시티는 듀랜트와 웨스트브룩의 득점포가 번갈아 터져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29점을 몰아친 르브론 제임스의 활약으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01 대 97로 물리쳤습니다.
제임스는 다리를 다쳐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지만 승부처에서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제임스는 99 대 97로 쫓기던 종료 5초 전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어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시즌 첫 경기에서 패했던 클리블랜드는 이후 6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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