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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이승우, 두 경기 연속 교체 출전…팀은 0-1 패배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입력2018.04.19 11:19
수정2018.04.19 11:19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엘라스 베로나에서 뛰는 이승우가 두 경기 연속 교체 선수로 투입됐다.

이승우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의 스타디오 마크안토니오 벤테고디서 열린 사수올로와의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A 33라운드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20분 투입됐다. 하지만 이날 팀은 0-1로 패했다.

베로나는 전반 38분 사수올로의 마우리치오 레모스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0-1로 끌려갔다.

이승우는 후반 20분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후반 추가시간까지 30분 동안 활발하게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 됐다.

베로나는 이날 패배로 시즌 7승 4무 22패(승점 25)에 그쳤다. 전체 20개 팀 가운데 19위로 강등권에 머물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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