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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WC] 조현우, 세 게임 이상 치른 골키퍼 중 선방률 2위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입력2018.07.12 15:53
수정2018.07.12 15:53

조현우가 최소 세 경기 이상 치른 골키퍼 기준에서 현재도 선방률 전체 2위에 올라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최근 4강 경기가 끝난 뒤 프랑스, 벨기에,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팀 선수들 개인 기록이 반영됐다. 골키퍼 부문에서 조현우는 카스퍼 슈마이켈(덴마크) 91.3%에 이어 81.2%로 선방률 2위를 유지했다. 세이브는 슈마이켈이 21개, 조현우가 13개다.



조현우에 이어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가 4경기 80.6%, 티보 쿠르투아(벨기에)가 6경기 540분, 페르난도 무슬레라(우루과이)가 5경기 450분 이상 78.6%로 뒤를 이었다.

한편, 조현우는 현 소속팀 대구 FC 복귀 후 K리그1(클래식)에 복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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