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개최국' 인도네시아 104-65로 완파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입력2018.08.15 10:11
수정2018.08.17 14:20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최국 인도네시아를 완파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 자카르타의 GBK 스포츠컴플렉스 내 농구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4-65로 제압했다.
이날 라틀리프는 3쿼터까지만 뛰고도 양 팀 최다인 30점에 19리바운드를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선형(SK), 이정현(KCC), 허일영(오리온), 라틀리프, 이승현(상무)을 먼저 앞세운 한국은 허일영의 3점포와 이정현의 골 밑 돌파로 가볍게 득점하며 힘차게 출발했다.
1퀴터를 10점차로 리드한 한국은 2쿼터 초반 잠시 주춤했지만, 종료 6분 48초 전부터 득점에 성공하며 53-31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이후 3쿼터에선 허웅(상무)이 3점 슛과 레이업 슛을 연속 성공하며 63-39로 크게 앞섰다.
4쿼터부터 라틀리프가 휴식에 들어갔지만 한국의 공격은 계속됐고 결국 39점차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한국은 16일 몽골과 조별리그 2라운드를 치른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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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 자카르타의 GBK 스포츠컴플렉스 내 농구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4-65로 제압했다.
이날 라틀리프는 3쿼터까지만 뛰고도 양 팀 최다인 30점에 19리바운드를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선형(SK), 이정현(KCC), 허일영(오리온), 라틀리프, 이승현(상무)을 먼저 앞세운 한국은 허일영의 3점포와 이정현의 골 밑 돌파로 가볍게 득점하며 힘차게 출발했다.
1퀴터를 10점차로 리드한 한국은 2쿼터 초반 잠시 주춤했지만, 종료 6분 48초 전부터 득점에 성공하며 53-31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이후 3쿼터에선 허웅(상무)이 3점 슛과 레이업 슛을 연속 성공하며 63-39로 크게 앞섰다.
4쿼터부터 라틀리프가 휴식에 들어갔지만 한국의 공격은 계속됐고 결국 39점차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한국은 16일 몽골과 조별리그 2라운드를 치른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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