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쇼트트랙 혼성 계주, 월드컵 시즌 첫 금메달! 박지원 2관왕 달성
SBS Sports
입력2022.10.30 17:35
수정2022.10.30 17:36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2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홍경환, 임용진(고양시청), 심석희(서울시청), 김건희(단국대)가 팀을 이룬 한국은 결승에서 2분39초586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분41초025를 기록한 2위 벨기에를 여유롭게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 종목 예선 레이스에서 힘을 보탠 박지원은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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