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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1 경쟁률’ K-태권도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 발굴! 초대형 태권도 서바이벌 <내일은 태권왕 시즌2> 7월 19일 첫 방송

SBS Sports
입력2026.07.16 12:24
수정2026.07.16 12:25


SBS Sports에서 대한민국 차세대 태권도 유망주를 발굴하는 초대형 태권도 서바이벌 프로그램 ‘내일은 태권왕 시즌2’를 선보인다. 무려 1년 만에 돌아온 ‘내일은 태권왕 시즌 2’는 ‘8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참가자들과 역대급 국가대표 마스터들이 합류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해진다.

태권도 레전드 이대훈과 '태권 트롯' 나태주가 시즌1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특히, 2028 LA올림픽 미국 태권도 국가대표팀 코치로 선임된 이대훈은 '내일은 태권왕 시즌2'를 통해 미래의 태권도 국가대표 발굴에 나선다.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기량을 냉철하게 분석하는 것은 물론, 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멘토 역할도 맡을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근수저인 개그맨 김민경과 월드클래스 피지컬 장은실도 새롭게 합류해 역대급 ‘국대 마스터’ 군단을 완성했다. 사격 국가대표 출신이기도 한 김민경과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장은실은 국대 출신다운 근성과 승부욕, 풍부한 서바이벌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멘털을 세심하게 살핀다. 두 사람은 기존 태권도 전문가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참가자들을 평가하며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 중계진으로 맹활약했던 태권도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출신 이 다빈도 스페셜 마스터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전무후무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국가대표 출신 마스터들과 ‘태권왕’을 향한 뜨거운 생존 경쟁을 담은 SBS Sports '내일은 태권왕 시즌2'는 오는 7월 19일 일요일 오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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